제목 장마철 유의사항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874
작성일
2011-08-08
첨부 Rainy.jpg  
 

#.1 생활용품  


가구, 냉장고, 세탁기, 오디오 등은 벽면에서 10cm정도 떼어 두어야 습기가 덜 찬다. 가구는 자주 왁스칠을 해 뒤틀림을 막아주고 오디오는 바닥에 스티로폴을 깔아 습기가 올라오는 것을 막아준다. 신발장, 찬장, 옷장 등의 바닥에는 신문지를 깔아 습기를 흡수 하도록 해준다.

습기 제거제를 비치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이와 함께 1주일에 1회 정도 난방을 해서 눅눅해진 옷, 침구등의 습기를 말려주고 선풍기를 옷장, 신발장, 벽면에 틀어줘 통풍과 습기제거를 도와 준다.

그림이 든 액자는 뒤편에 나무를 받쳐 그림이 직접 벽면에 닿지 않도록 떼어주고 곰팡이나 벌레가 생길 우려가 있는 카펫은 장마철에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2 주방 악취제거


장마철이 집안이 온통 눅눅해져 악취가 생기기 마련인데 그중에서도 가장 신경을 써야 할 곳이 바로 주방이다. 주방은 가족들의 건강과도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온갖 냄새가 생기기 쉬운 곳이므로 청결유지에 항상 신경을 써야한다. 설거지를 마친 후 개수대에는 뜨거운 물을 붓는 것만으로도 냄새를 없앨 수 있다. 이때 개수대 주변에 물기를 깨끗이 닦아주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배수구 냄새를 없애려면 설거지를 할 때마다 그때그때 칫솔로 깨끗이 씻어주는 게 좋다.
이때 식초 2큰술에 물 조금을 섞어 배수구에 뿌려주면 배수구의 악취가 사라지기도 한다.

또 헌스타킹에 10원짜리 동전을 놓고 배수구망에 걸어두면 음식 찌꺼기가 썩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쓰고 난 행주는 뜨거운 물에 삶아주거나 표백제로 소독을 해준다.

대부분의 가정에서는 싱크대에 비닐봉지를 걸어두고 음식물 쓰레기를 모아 두었다가 버리곤 하는데 그렇게 하면 물기가 빠지지 않아서 냄새가 날뿐만 아니라 나중에 쓰레기를 처리할 때에도 불편하다.
비닐봉지 대신 양파망을 걸어두고 여기에 음식물 쓰레기를 담으면 물기가 잘 빠져 주방의 냄새도 줄어들고, 나중에 쓰레기를 처리할 때도 편리하다.

또 커피를 즐기지 않는다고 해도 하루에 한번 원두커피를 끓이면 집안 가득 은은한 향으로 기분이 좋아질 수도 있다.

 

#.3 차량관리


물이 차 실내로 들어올 경우 자동차의 성능에는 지장이 없지만 바닥천의 흡음재에 물이 스며들기 때문에 실내의 시트(Seat)를 전부 분해하여 바닥 천을 새것으로 교체해야 한다.

신문지나 헝겊 등으로 물기를 제거하거나 습기 제거제를 사용하기도 하지만 바닥매트와 차체의 플로어 사이에 있는 흡음제에 스며든 물기는 제거되지 않고 곰팡이와 함께 이상한 냄새가 지속된다.

물에 잠겼던 차는 일시적으로 물에 잠겼거나 장시간 잠겼을 경우에 따라서 피해 정도와 수리 가능 여부가 결정되며, 자동차 엔진룸에는 여러 가지의 전기장치 등이 있어서 습기 등을 제거하지 않은 상태에서 시동을 걸려고 시도하는 것은 여러 가지 피해(전기 장치의 합선, 휴즈 단선)등이 예상되므로 우선 습기를 제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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