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2011년 새해를 시작하며
글쓴이
GTL-CEO 조회수 1151
작성일
2011-01-03
첨부
 

Year 2011, CEO Think Message 「새 술은 새 부대에」

2011년 GTL 도전과제 “ 禁逆神 節逆身(금역신 절역신) ”

(주)남선GTL의 소중한 팀원 여러분.

여러분 모두는 지난해를 열심히 살았고 각자의 위치에서 성실한 시간들을 보냈다고 생각하십

니까?

한 해를 보내며 열심히 지낸 한 해와 이뤄낸 성과 그리고 맺었던 소중한 인연들로
행복이 넘쳐

감격의 눈물을 흘렸습니까?

새해맞이 또한 더도 덜도 말고 지난해만 같아라할 정도로 그냥 이대로 만족스런
연장선을    

그려가고 계십니까?


만일 그렇지 않다면,

처절한 자기반성과 결심 없이 불평불만 속에 2011년에 바라는 것들만 복권 사는 심정으로

저만치 떠올려 놓았습니까?


아닙니다.


(주)남선GTL은 소중한 구성원들의 2011년 새해의 희망이 그렇게 참혹하게 사그라지는
것을

용납할 수 없습니다.


고대 중동지역에서는 포도주를 가죽부대에 담아 보관하였습니다. 이 가죽부대는 오랜
시간이

지나도 터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놀라운 것은 포도주를 다 먹은 다음 그 빈 부대
에 새 포도주를 부으면 이 술 부대는

터져버리고 만다는 것입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만 이 가죽부대가 견디어내고 함께 숙성해가며 버틸 수 있는 것입니

다.


여러분은 지금 어떤 상태입니까?

지금껏 이미 담겨진 포도주만을 담고 있으며 만족하고 계십니까?

새로운 포도주를 담기를 희망하면서도 아직 낡은 술 부대를 내밀고 있지는 않습니까?

새로운 포도주를 담길 원한다면 새 부대를 준비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2011년 새해를 맞으며 새롭게 슬로건을 새겨봅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구체적인 계획과 방안을 마련하지 못하였다면, 이를 이루기 위한 실천과제를 제시해 드리겠습

니다.

고서에는 없지만 그냥 만들어 보았습니다.

「禁逆神 節逆身(금역신 절역신) 」“정신(mind, spirit, soul)을 거스르는 것을 금하고, 

                                                       몸을 거스르는 것을 최대한 줄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새 부대가 되는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11년 새해를 맞으며,

주식회사 남선지티엘

대표이사 주 용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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