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남선지티엘이 좋은이유 - ver. 박준섭
글쓴이
박준섭 조회수 1997
작성일
201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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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GTL / 제1탄] 회사가 좋은 이유 10가지

 ver. 박준섭

 

우리 GTL의 키워드는
★ 장수  
정직
함께
가족
기회
★ 변화
개방
확장
전문
세상
이다. 위의 키워드는 GTL을 움직이는 힘이자, 원동력이며 우리의 근본이다.

자, 그럼 우리GTL의 키워드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1. 장수 기업이다.

   우리 회사는 1993년부터 사업을 시작하여 지금까지 17년의 역사를 가진 기업이다.

   기업의 장수 요인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우리 회사는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개척정신과 변화를 두려워 하지
   않는 도전정신이 있다.

   앞으로 우리회사는 세계적인 장수 기업들의 공통점인 주주와 고객은 물론 국민 심지어 외국인에게도 존경을 받는
   기업이 될것이다.


2. 정직한 기업이다.

    이점을 어떻게 말로 형용할 수 있을까?

    우리 회사의 슬로건은 "편안하고 정직한 기업"이다.

    위의 슬로건에 맞게 우리 회사는 정말로 정직한 기업이다.

    이는 우리 회사에 근무하는 직원이라면 정직한기업이라는 슬로건을  피부 깊숙히 알 수 있을 것이다.


    GTL과 거래하고 있는 거래처, 무역 바이어, 유관기관 모두 인정하는 부분이다.


3. 함께하는 기업이다.

    GTL에는 무척 뛰어난 사람도, 뒤쳐지는 사람도 없다.

    경영진의 뛰어난 직원발굴 능력과 함께 GTL의 함께하는 Process가 이를 가능하게 했다고 본다.

    GTL의 모든 project, 업무 process에는 개인의 능력보다는 팀!이 중요하다.

 

    바로 이부분이 GTL을 똘똘 뭉치게 하는 원동력이 아닐까?


4. 가족같은 기업이다. - 경영진이 직원을 진심으로 생각해 준다.

    직원의 대소사와 희노애락을 같이하는 경영진,

    직원의 집에 가전제품이 어떤것이고, 속칭 밥숟가락 숫자까지 알고 있는 경영진이 대한민국에 얼마나 될까?

    모든 직원의 가족과 아내 / 남편을 고려해 주시는 경영진

   

    위의 열거한 내용이 가능한 것이 GTL의 경영진과 관리진 이다.

    이것이 쉽지 않은 일임을 알게에, 또 직원을 일일히 챙기는 것이 어려운 행동임을 알기에

    또, 어려운일이 있을땐 모두 함께 하고, 좋은일이 있을땐 시~원하게 좋아해주는 직원들이 있어

    우리 GTL이 좋다.


5. 개인의 가지고 있는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기업이다.

    업무의 성격 또는 프로세스에 따라 다르겟지만, 우리 GTL은 타 기업과는 달리 개인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잇다.

    젊은 신입직원들의 좋은 아이디어, 프로세스의 변화 요청, 추진력 등의 좋은 장점에  중견 관리진들의
    노하우와 현실성이 더해져 훌륭한 변화의 바람이 부는 곳이 GTL이다.

  

    사실 GTL은 매년 있는 ISO 심사에서도 "지속적인 프로세스의 개선"이 이루어져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 
 

    상상의 나래를 펼쳐 현실로 이룰 수 있는 곳!

    그곳이 바로 GTL이다.


6. IT 트렌드에 뒤쳐지지 않고 변화에 강해질 수 있는 기업이다.

    온라인 마케팅 사업에서도 볼 수 있듯이, GTL은 IT 변화에 민감하다.

    예를 들어 스마트폰이 대세인 지금, 스마트폰으로 이루어 질 수 있는 마케팅툴에 큰 관심을 두고 있으며,

    사무실이 아닌 외근 중에도 빠른 판단과 결정을 할 수 있는 프로세스로의 전환을 하고 있다.


    GTL에게 있어 IT 트렌드의 변화는 두려움의 대상이 아닌, 새로운 도전의 대상이다.


7. 개방적 마인드 기업이다.

    GTL은 개방적 마인드를 가진 기업이다. 즉,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다는 것이다.

    기업은 트렌드와 변화하는 세상에 발 맞추어 변화해야 한다.

    한가지만 고집하면 급속히 변화하는 시장에서 성공할 수 없다.

    개방적 마인드를 가지고 변화를 두려워 하지 않는 GTL !

    내가 회사를 좋아할 수 밖에 없는 또하나의 이유이다.

8. 자유로운 업무 확장성이 있다.

   GTL은 업무를 움직이는 큰 틀은 있으나, 자유롭게 업무를 변화시킬 수 있다.

   시즌 상품이 뚜렷하기 때문에 비수기와 성수기가 뚜렷한 마케팅팀으로써는 업무가 과중되는 성수기의 경우
   자유롭게 업무분장을 확장, 변화 시켜 업무분담을 한다.

   만약 자유로운 업무 확장성이 없었다면 기획, 검토, 승인의 단계를 거치다가 끝내 쓰디쓴 고배를 들었을 것이다.


   GTL의 자유로운 업무 확장이야 말로, 우리의 무기가 아닐까 ?

9. 전문성이 높다.

   - 국제복합운송

   - 글로벌 무역

   - 온라인 마케팅

   - 홈쇼핑 사업

   어느것 하나 쉽지 않은 전문적인 사업영역이다.

  

   GTL은 위의 모든 사업부문에서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업무를 하고 있다.

   담당직원은 업무에 뒤처지지 않기 위해 꾸준히 노력.교육을 해야함은 물론이고 
  
뛰어난 아이디어와 상상력 그리고 젊은 혈기로 무장한 신입사원들의 추격을 이겨내야하고,
   노련함과 풍부한 경험으로 무장한 선배들에게 많은 것을 배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GTL 직원 개개인의 전문성이 GTL의 얼굴임을 기억하면서 전문성과 노하우을 발전시키기 위해 더더욱 노력하는
   GTL 식구들이 있다는 점이 회사를 더욱 좋아하게 되는 이유이다.

10.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진다.

    회사에 처음 입사했을때와 지금의 모습을 돌이켜 보면, 모든 것을 바로보는 시각이 달라졌음을 느끼게 된다. 

    수많은 말 보다는 제가 읽은 책의 한 글귀로 이 부분을 대신하려 한다.

    한 회사가 영업부 지원자를 상대로 '나무빗을 스님에게 팔아라'는 문제를 출제했습니다.

    그러자 대부분의 사람이


     "머리 한 줌 없는 스님에게 어떻게 파느냐?"


     며 포기했습니다.

     남은 사람은 윤씨, 석씨, 전씨 세 사람. 면접관이 말합니다.


     "지금부터 열흘 동안 스님들에게 나무빗을 팔고 난 뒤 상황을 보고하세요."


     열흘이 지나 세 사람이 돌아왔습니다.

     이들의 판매 실적은 각각 빗 1개, 10개, 1,000개였습니다.

     면접관이 1개를 판 사람에게 어떻게 팔았느냐고 물어보자,

    
     "머리를 긁적거리는 스님에게 팔았습니다."


     라고 대답합니다.

     10개를 판 사람에게 물어보니,


     "신자들의 헝클어진 머리를 단정하게 다듬기 위해 절에 비치해놓으라고 설득했죠."


     라고 대답했습니다.

     10개 판 사람은 1개판 사람보다는 확실히 접근 방법이 다릅니다.

     1000 개를 판 사람에게 물어보니, 1,000개를 판 사람은


     "열흘이 너무 짧았다며 앞으로 더욱 많이 팔릴 것 입니다."


     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빗을 머리를 긁거나 단정히 하는 용도로 팔지 않았습니다.

     그가 찾은 곳은 깊은 골짜기에 위치한 유명한 절, 주지 스님을 만난 자리에서, 그는


     "이런 곳까지 찾아오는 신자들에게 부적과 같은 뜻 깊은 선물을 해야 합니다."

     "빗에다 스님의 필체로 '적선소'(積善梳:선을 쌓는 빗)를 새겨 주면 더 많은 신자가 찾아올 것 입니다."


     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주지스님은 나무빗 1천 개를 사서 신자에게 선물했고, 신자의 반응도 폭발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수 만개의 빗을 납품하라는 주문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은 생각하는 대로 됩니다.

     생각을 바꾸면 결과는 엄청나게 달라집니다.


     - 청쥔이, '유비처럼 경영하고 제갈량처럼 마케팅해라' 중에서


긴글 읽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글로벌 마케팅팀 / 박 준 섭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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