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대양주 청풍명월 내 고향 장터
글쓴이
GTL-CEO 조회수 1309
작성일
2004-09-30
첨부
 

"그 곳에는 전통의 맛과 멋이 살아 있습니다."는 슬로건 아래
충청북도 지방정부 주최
제1회 대양주 청풍명월 내 고향 장터 (FOOD FAIR OF CHUNGCHEONGBUK-DO, KOREA)를 성공리에 끝마쳤다.

미국과 유럽에서 신뢰와 인기를 크게 얻고 있는 충청북도 농·특산품 특판전인 「청풍명월 내 고향 장터」가 2004 한국의 날을 축하하며 호주 시드니(9/11-13)와 뉴질랜드 오클랜드(9/16-19)에서 (주)남선GTL의 주관으로 열렸다.
한국의 대표적 청정지역인 충청북도에서 생산되어 직송된 다양한 농특산품을 선보이는 장터에서 현지 교민들과 내국인들은 구경도 하시고 시식도 하며 질좋은 각종 특산물을 구입하고 서로 만나 정담을 나누고 한국에서 간 사람들과 우정도 나누었다. 이러한 해외마케팅 사업이 장터를 도는 장사의 의미가 아니라 진정한 해외마케팅의 초석이 되는 계기가 되는 것임을 되새기며 본래의 목적을 위해 최선을 다한 결과 의미있는 성과를 이룬 품목들도 확인하였고 교류 및 협력사업의 진수를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
참여해 주신 도내 많은 생산업체들과 대양주의 교민과 현지인들 그리고 협력단체 및 기업들에게, 여러분의 참여와 관심이 고국의 어려운 경제에 큰 위로가 되었음을 알리며 감사드린다.
특히 호주시드니한인회와 재뉴질랜드한인회의 격려와 협조에 감사드린다.

GTL-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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