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삼월에
글쓴이
GTL-CEO 조회수 916
작성일
2004-02-28
첨부
 

삼월에
깨끗한 몸과 마음으로 시작하고 싶다, 화촉을 밝히던 그 날처럼.
삼월에
물밀듯 쏟아지는 열정으로 일하고 싶다, 기미년 삼일만세처럼.
삼월에
따스한 햇빛을 밟고 칡캐러 가고 싶다, 사랑하는 이들과.
삼월에
칠갑산 구도로를 걸어 오르고 싶다, 젊음을 한껏 품고.

금년 삼월에
행복하고 싶다, GTL의 모든 가족들과.

2월의 마지막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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