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2003년도 하반기 GTL 신입사원들을 환영합니다
글쓴이
GTL-CEO 조회수 902
작성일
2003-11-19
첨부
 

여러번 겪어 온 일이지만, 신입사원을 선발할 즈음에 우리 GTL은 일년 중 가장 바쁜 비즈니스와 해외사업 시즌에 들어서게 됩니다. 따라서 많은 대화와 차분함으로 GTL의 미래를 짊어질, 또한 그들의 미래를 이끌어주어야 할 큰 명제를 놓고 최선의 선택을 하여야 하리라 다짐하지만 진행의 과정은 그러하질 못했습니다.
정말로 훌륭한 인재들이 당사에 지원을 해 주었고, 많은 분들은 지금 당장이라도 어깨를 맞대고 함께 글로벌 세계로 나아가도 전혀 손색이 없는 분들이었습니다.

그때마다 저는 큰 슬픔에 잠깁니다. 그 분들을 포용할 큰 일터를 일구지 못한 제 자신의 부족함과 그토록 많이 열어 간 비즈니스의 장에 비해 다가서는 경제 현실은 아직도 결실을 향유하기엔 많은 인내의 시간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새로운 식구가 된 신입사원들에게 저는 자신있게 말하고 싶습니다.
여러분이 그 많은 분들의 대표선수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신입사원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축하드립니다.

<신입사원에 지원한 분들께>
2003년의 결산과 해외사업의 결과에 따라 새로운 사업조정에 따른 추가 신입선발 여부는 계속 검토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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