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누가 누구를 먹여 살릴까
글쓴이
GTL-CEO 조회수 875
작성일
2003-07-10
첨부
 

<큰 그림을 말해 주세요>


대부분의 리더들은 직원들을 시키는 대로 일하는 사람으로 생각한다.
그래서 큰 그림을 이야기하지 않고 부분적인 것만 지시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주어진 일을 올바로 추진하고 성과를 제대로 내려면
그 일에 대한 분명한 목표와 의미, 일에 동참하는 사람에 대한 가치, 일이 갖는 가치 등
일에 대한 큰 그림을 먼저 공유해야 한다.

- 홍의숙의 《사장이 직원을 먹여 살릴까, 직원이 사장을 먹여 살릴까》 중에서 -


* 무턱대고 열심히 한다고 다 좋은 게 아닙니다.
큰 그림을 모르면 도리어 엉뚱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자기가 하는 일이 전체 그림의 어떤 부분인지를 알아야 좋은 그림을 함께 그려갈 수 있습니다.

- 고도원의 아침편지 7/10 배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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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L-CEO Message)

과거의 오너들은 허풍쟁이이거나 혼자 일하는 외골수일벌레였다.
20세기말까지는 다양한 경영자들의 전국시대였다.
뉴밀레니엄이후, 특히 큰 경제위기와 정치실험이 발생한 한국의 기업현실은 큰 그림을 말하는 CEO를 허풍쟁이나 외골수나 생각이 다른 경영자로, 게다가 먹여 살릴 힘조차 상실한 듯 하면 무능력한 퇴물로, 21세기 이후 입사세대인 사원들 자신의 생각대로 평가하는 경향이 짙다.
사장은 직원을, 직원은 사장을 믿고 의지하는 길이 발전을 위한 최선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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