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GTL에서 일하는 것이 좋은 이유
글쓴이
GTL-CEO 조회수 860
작성일
2003-06-13
첨부
 

(행복한 여행자)

성 아우구스티누스는 이렇게 말했다.
"세계는 한 권의 책이다. 여행하지 않는 자는
그 책의 단지 한 페이지만을 읽을 뿐이다."
당신이 어디를 가든 그곳은 당신의 일부가 된다.
모든 여행은 사랑의 탐험이다.


- 잭 캔필드, 마크 빅터 한센 외의《행복한 여행자》중에서 -


* 여행을 하다보면 뜻하지 않게 일생에 단 한 번뿐인
기억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 소중한 기억이 자기 삶을 크게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한 권으로 망라된 좋은 책
하나를 빠른 속도로, 그것도 즐겁게 읽을 수
있는 것이 여행입니다. -고도원-


* 자신이 하는 일이 세계를 접하고 그 곳을 향하는 일이라면 늘 기억에 남을만한 순간들이 주어지는 삶을 사는 것이겠지요?
GTL이 그런 곳입니다.
글로벌 세상을 향한 끝없는 도전
GTL의 발길과 손길이 닿은 그 모든 곳 그 모든 사람들은 이미 우리의 일부인 것입니다.
그러고보면 GTL은 참 부자일 수 있습니다.

행복한 여행자를 굳이 명상하지 않아도 GTL에서 일하는 것이 좋은 하나의 이유임에는 틀림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책의 한페이지만 읽기를 고집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G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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